강진만생태공원~영랑생가
1코스 | 강진만생태공원~영랑생가
거리 | 약 3km
[라이더 팁]
생태공원 자전거길을 타고 가다가 읍내 방향으로 들어갑니다.
읍내를 벗어나면 식당이나 편의점이 드무니 이 구간에서 간단한 간식이나 필요한 물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읍내에서는 동네 주민과 차량통행량이 많으니 천천히 라이딩해주세요.
영랑생가 초입 70m(도보1분거리)에는 관광객이 많고, 울퉁불퉁한 도보길이니 자전거를 끌고 걸어 들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진만생태공원
강진만생태공원은 탐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열린 하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131종의 생물과, 멸종위기종 10종이 이곳을 서식지로 삼고 있으며 매년 약 2,500마리의 큰고니가 찾아와 겨울을 보내는 집단 서식지이기도 하지요.
계절마다 빛깔이 달라지는 갈대와 수천 마리의 철새가 물길을 따라 머물다 가는 강진의 생태공원.
갈대밭과 갯벌사이를 달리며, 당신의 강진에서의 자전거여행이 시작됩니다.
자!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의 로컬라이드' 를 시작 해 볼까요?
코스 볼거리
강진읍내
강진만 생태공원과 가깝게 위치한 강진읍내. 정겹고 레트로한 느낌이 매력적입니다. 남도답사 1번지 답게 전라도스타일의 맛 좋고 푸짐한 한정식 식당이 많아요.